이런 귀한걸 다 줬어..중얼거리면서 새세 손 꼬옥 잡고싶어...극심한 귀여움에 혼절할 것 같음ㅠ 볼 수 있음에 감사하다 부엉이님?이랑 대화할때 마스크 쓰고 고개 돌리고 있어서 동글동글 머리랑 귀만 보이는데 그것만으로도 그냥 너무..귀여움...ㅠ조근조근 말하면서 혼자 막 손도 모으고 비비적대고 그러잖아요 조심스럽고 쑥스럽고 그래서 나오는 제스쳐 같기도한데 이우리는 본인이 귀엽다는 사실을 스스로 잘 알고있는지 다시 한번 묻고싶어.. 모르겟어 텍스트로 표현할 수가 없어...한 사람이 왜 이렇게 귀여운 것일까 귀여운걸 귀엽다고 하는게 모에화라면 나는 평생 모에화 갈길게요 뭐라해야하지 이게 귀척하거나 작위적으로 행동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의젓하고 단정하고 깔끔하게 말하는데 타고난 목소리가 예쁘고 행동이 사랑스러우니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우러나오는 귀여움이라 좋아 가끔은 우리의 영상을 보는걸 멀리하고 마냥 회피하고 싶다 사실 일부러 음소거를 하기도 해 참을 수 없는 귀여움도 인간으로서 견디기 어려운 감정이기 때문에

말 많죠 그냥 이거 캡쳐하다가 울컥했음( ᵕ ᵕ̩̩ ) 우리 사진 있어서 이 카테에 올리긴 하는데 북흐럽다

🔍크게 보기! 손 왜 저러고 잇을까ㅠ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