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아마도 제일 처음 그렸던 그림 같음! 슈블 첫번째 메이킹에서 폴더 인사하느라 화면에서 자꾸 사라지는 우리가 너무 귀여워서ㅋㅋㅋ복슬복슬 🐶

술 먹고 그렸나(...) 우리가 우리집에서 얘기해준 키보드 정보를 보니 아이디어가 떠올랐어ㅎ

입사 1000일 그림 뭐 그릴까 고민하다가 연습삼아 그려봤던 그림
겨울 느낌 나는 우리 그려보고 싶어서 떡코 입고 귀도리 한 모습으로 쓱쓱
우리가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얘기한 기억이 나서 한마리 옆에 껴줌

라방 후반부에 서화님 차 빼러가셨을때ㅋㅋㅋ
혼자 진행하는 우리가 귀여워서 그림으로 남겼다 이제 이 라방은 제껍니다😎

슈블 녹음 때 피크닉 마시던 우리

입사 1000일 축하 그림
크리스마스 앞둔 때에 그려서 트리에 우리 출연작 상징하는 장식들 달았다

우리집 이벤트 글 쓰다가 심심해서 공간 부족한 레터링 케이크 컨셉으로 그린건데ㅋㅋ 우리가 유튜브 라방에서 문구 읽다가 이게뭐지???하는 눈치여서 머쓱

생일 축하 그림인데 프로크리에이트 사용법이 서툴러서 검색해가며 애썼던 기억이 난다
프박으로 급하게 뽑았더니 색감 완전 진하고 안 예뻐서 서글펐어ㅠ 그래도 정성껏 그렸다고 카드에 적었는데 우리 보기엔 어땠을지 모르겠네

8월의 트리거 녹음 영상에서의 우리 그려봄
착장이 너무너무 내 취향이었다 순둥한 아기우리 귀여워요

우리 보러갈때 가져가려고 생일때 줬던 그림 수정했다 우리집 메시지북과 우리가 그린 그림 넣었구
귀여운 우리야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