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룸메들을 위해 8시간이나 준비해서 남겨준 소중한 라방
오랜만에 다시 보기
- 손에 땀난다면서 보여주는데 예쁘기만 하잖아👐🏻 떨리고 긴장한 게 너무 귀엽다
- 그냥 감사하다고 글 남기고 넘어갈 수도 있는 건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려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행동으로 보여준 게 이쁘고 기특함ㅠㅠ 화면 세팅한 것 좀 봐여 아니 이런 센스랑 감성이 쉽게 나오냐구 진짜 뭐 이런 애가 다 있지? 하면서 놀라며 봤던 기억이 난다
- DEAR, WOORI 메시지북 너무 예뻐 우리가 받고 감동한 게 이해가 감 룸메들이 우리 생각하는 다정한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어
- 목차부터 읽어주는 섬세함
🏡룸메가 써주는 프로필
- 좋은 말씀만 써주셔서 읽기에 민망하다는 우리ㅋㅋㅋㅋㅋ차마 제대로 읽지 못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넘겨버림
- 기특해요 햇살 강아지 아기성우 연기천재 다정함 따뜻함...전부 true(끄덕끄덕)
- 도복바지ㅋㅋㅋ통이 크고 널널한 옷을 좋아하는 우리! 허리 얇아서 바지 사기 어렵구나?!
🏡룸메들의 리뷰
- 사이노 좋아해서 연기할 때 특히 공들인다는 우리
- 스폰지밥 슬래피 리뷰 내가 쓴 건데 우리가 대사 따라 해주기까지 해서 너무 좋았다 11기 동기 단톡방에 슬래피 영상 올리는구나ㅋㅋ
- 우리의 사투리 참 좋아 스낵보이스 대본의 '졸려'를 '잠온다'로 바꿔서 연기해 준 부산사람 우리우리
- 12시 되어서 메시지북 펼쳐보고 눈물 났다는 우리가 너무 사랑스러워
- 룸메들에 대한 고마움 얘기하는데 와중에 손 꼬물거리는 게 너무 예쁘다
🏡우리집 갤러리
- 바부야 삼다수만 마시는 거 룸메들 다 안다 ~다짜고짜 대뜸 화면에 등장하는 2리터 삼다수~
- 본인 포카 들고 모인 룸메들 예절샷 보고 설렌 이우리 너무 귀엽잖아요
- 와펜 재능기부로 만들어주셨다고 감사해하는 우리! 우리집 이벤트 하나같이 알찼는데
- 룸메님들은 진짜 손재주 있는 금손분들 많아서 대단해👏🏻
- 팬아트 게시판에 올려주신 게 책에 있다고 신기해하는 우리 귀여워!!!
- 어릴 때 미술학원 다녔다는 아기 너무 귀엽잖아요ㅠ 그림 잘 그리면서 겸손해
🏡우리가, 우리에게
<우리가, 우리에게>라는 소제목 너무 따스하고 우리라는 단어를 활용한 아이디어 좋아
- 우리집 입주 계기ㅋㅋㅋㅋㅋㅋㅋㅋ하긴 입주 맞죠💦
- "제가 자꾸 우리집 드나드는 게 부담스러우실까요?ㅎㅎㅎ"
???이 귀염둥이야 룸메들 다 이우리 기다려! 안 들키게 슬쩍 본다는 집주인 뭔데ㅜㅜ 우리집이 본인 팬카페라는 사실을 명심할 것!! - 한열이가 열일했다 몇 명을 데려온거냐
- 설광 트레일러로 입덕한 게 바로 나야👉🏻👈🏻
이거 우연히 듣고 우리 처음 알게 되었지 예쁜 목소리로 연기도 되게 잘하는구나 생각하면서 몇 번이고 돌려 들었던,, 입덕 도장 직접 찍어준 우리 고마워 - 책 너무 좋다고 슬쩍 엄지척해주는 우리
- 연기하다가 일상으로 빠져나올 때 한숨을 한번 크게 내쉰다는 우리💨
오 예상하지 못한 답변이었어 연기에 몰입하면 숨 쉬는 것까지 틀 안에 집어넣는다는 말이 완전 피알오 그 자체 - 팥붕이 어떻게 슈붕이 되니
- 성우 하면서 행복했던 순간이 많았다는 게 기쁘다 룸메들도 우리를 행복하게 했다는 게 참 위안이 돼
- 시낭송 대회 나가서 기분이 좋았던 고등학생 어떤가요?? 대회 주최하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 녹음실 들어가면 항상 즐겁다는 우리는 성우하려고 태어났구나
슬래피같이 웃긴 캐릭터 연기할 때 현장에서 웃어주는 분들 보며 즐거웠다는 게 넘넘 귀욥다 - 어떻게 보답하면 될지 알려달라는 우리우리🫳🏻🫳🏻 너의 존재 자체가 보답이란다
- 뭔가 곤란한 질문받으면 웃으면서 난감해하는 게 귀여워
- 편지 보내주신 룸메님들 한분도 빠짐없이 글씨체도 너무 예쁘고 문체도 수려하고 아름...
내 편지 배달 누락된듯 - 제일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신비아파트 귀도염🔥 (작품은 선택 못한대요 ❛ ᴗ ❛)
- 첫 녹음한 게 짱구 단역이었구나 떨리고 어버버하면서 심장 떨리게 녹음했던 아기성우🌱
- 생기부 진로 희망에 경영 컨설턴트를 적었던 고딩우리
- 계란 파 넣은 안성탕면🍜 좋아하는 우리
- 영화 보는 거 좋아하는 우리! 고레에다 히로카즈-괴물
- 모니터링할 때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도 우리가 잘해내기위해 많이 신경 쓰고 노력했기 때문 아닐까
아직까지 만족스럽게 했다고 말할 수 있는 작품이 잘 없지만 듣는 분들이 좋았다고 떠올리는 작품이 있다면 만족해도 되지 않겠냐고 바로 그 작품이라고 말하는 겸손함이 너무 예쁘자나(근데 이 아기 말을 되게 똑또카게 하지안나요?)
바보야 듣는 사람들은 너의 연기에 모두 만족했다구 우리는 너무너무 잘해주었다구... - 민트초코 좋아하는구나...
우리와 잠깐 멀어짐배스킨은 바함사(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좋아하는 우리 - 본인이 강아지같이 생겨서 강아지를 좋아하는 건가요🐶
- 룸메들 앞에서 낭독 공연 하고 싶다는 생각 가졌었구나
- 8시간 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서 방송 연습했다는게 너무너무ㅠㅠㅠㅠ복복복복
- 우리의 시낭송은 참 소중하지 고등학생 때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로 시낭송 공연했던 우리
- 룸메들이 보내준 향들 다 너무 좋아서 좋은 곳 갈 때 돌려가며 뿌린다는 우리👏🏻 역시 배추 주최 말 예쁘게하기 대회 1등 답다
- 제일 최근에 읽은 시집은 나태주 시인 책!
시집 사면 넘겨가며 마음에 드는 시 찾고 다시 덮었다가 그 시가 생각나면 다시 펼쳤다가 다른 시들도 본다는 우리 - 어떤 성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우리말을 제일 잘하는 성우가 되고 싶다는 답변이 인상적이야
이름이 우리라서 이름 값하고 싶다는 우리 - "제가 작품에 더 이상 들어갈 수 없을 때 제 목소리 들어주셨던 분들 기억에 오래오래 남는 그런 성우가 되고싶어요"...라는 말 실시간으로 듣고 너무너무 먼 나중 얘기지만 우리의 바람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와서 다시 들으니까 마음이 많이 아프네•‿•
- 2023년 가장 행복한 순간은 우리집🏡 생겼을 때! 원래 집이 없어서 여기저기 떠돌아ㅋㅋㅋ다녔다는 이우리 웃기잖아ㅋㅋㅋ은근 웃수저임 나도 우리집이 생겨서 너무 좋았어
- 프리되고 출연 뚝 끊기는 상상도 했다는 게 너무 얼척없음ㅋㅋㅋ...
후배들에게 좋은 선배가 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우리ㅎㅎ - 브로콜리🥦 안 좋아했다가 최근에 먹으니 맛있었다고ㅋㅋㅋㅋ안 좋아하는 음식이 없다는게 신기함
- 초밥🍣이 좋대요
- 맛집 추천해 달라는 글에 사촌형이 운영하는 몰래하우스 얼른 소개하는 센스😎
- 룸메들 어떤 노래 좋아하냐고 무반주로 한 소절 불러주고 싶다는 당돌함
- 좋아하는 노래 말해달라고하고선 룸메들이 제목 말하니까 그게 무슨 노래인지 모르는 귀여움
- 성우연수회 때 <내 여자라니까> 부른 패기! 동기들이 추천한 거였구나 하긴 우리 5살 때 나온 노래(...)
- 베텔기우스⭐️ 노래 좋아하는 우리
- 이우리의 하입보이 좋네요
- 기억을 걷는 시간 불러줄 때 진짜 놀람...음색 뭐죠 잘해놓고 민망해하는 거ㅋㅋ
- 듣는 편지 불러주는 우리 미쳐따ㅠ 잘 불러놓고선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사과하는 거 뭔데요
- 사람은 영원히 사는 건 줄 알았던 어린 진희
- 산타🎅🏻가 없다고 말하고 다니며 애들 동심 파괴한 요요유치원 이진희군
- 추천하고 싶은 인생작품은 영화 <노트북>
그리고 어릴 때 좋아한 드라마 <꽃보다 남자>(!) 꽃보다 남자 보고 집에서 어머니께 내용 신나게 말씀드린 아기진희ㅋㅋ(애기 10살 때 방영한 꽃남) - 애니 <바이올렛 에버가든> 추천
- 커피 못 마셔서 아메리카노 1년에 한두 번 마실까 말까 한 우리우리
- 연기할 때 제일 힘든 건 슬픈 상황에 공감하고 몰입할 때
- 12시 전에 꼭 자려고 노력하는데 안 지켜질 때가 많은 우리
- 우리는 건강한 음식 중시하는 것 같다 제철음식 찾아 먹는다는 것도 그렇고
- 한 명의 유일한 최애 되기vs백명의 차애 되기 중에선 전자를 고르겠다는 우리우리
- 낭독회도 해보고 싶고 목소리 전시도 해보고 싶은 우리! 전시회 자주 다닌다니 잘 어울려
- 로맨스 작품 많이 보고 즐거워하는 우리! 최애 영화가 대부분 로맨스 장르구나 호오...
잠깐 다시 멀어질게요 - 이초월vs이우리...동기분들 진짜 감사하고요
- 어릴 때 보던 짱구, 코난에 참여하게 되어서 행복하다고
- 우리가 좋아한 작품들➡️
1박 2일, 무한도전, 라디오스타, 스케치북, 오란고교 사교클럽, 강철의 연금술사, 데스노트 - 연기천재의 비법 알려달라는 질문에 "안 타고났고 연기천재도 아닌 것 같지만 연기하는 인물에 공감하려고 노력한다"는 답변 너무 겸손하고 대견하다🫶🏻
우리는 연기천재는 아닌 것 같고 연기만재정도인 것 같다그만할까요 - 요즘 자주 듣는 노래 : 빌 에반스의 재즈 피아노곡 Soiree
같이 듣자고 라방 브금으로 깔아준 게 다정해 우리는 가사 없는 음악 좋아하는구나 감성적이야 그리고 스파이에어-Some Like It Hot도 좋아한대요 - 목이 잘 잠겨서 꼭 풀어주는 우리우리
- 녹음하면서 입술 만지는 버릇
- 필수 루틴 : 녹음 있는 날 목 풀기
- 키보드 덕후 이우리ㅋㅋㅋ덕후까지는 못 미친다고 말하는 거 보니까 덕후 맞네(...)
QK75 예쁘고 구성 좋다... AC067... 포.. 포그... 쇼코 키캡...IKKI68...뭔 스위치요...?못 알아듣겠지만 일단 메모...
우드프레임 키보드 예쁘다 뭔가 우리 취향이겠구나 싶은...토체티 저소음 적축... - 모니터링할 때는 본인이 들을 때 재미있는지 생각한다
세부적으로는 발음, 호흡 등을 보고 작품에서 그 친구가 표현해야 할 감정이나 상태가 잘 나타나고 있는지 듣는 프로성우 우리우리 - 캐릭터, 작품 분석할 때 가장 중점으로 두는 부분 : 그 친구한테 온전히 공감해서 그 친구 상황에 몰입하는 게 첫번째! 그 친구 주변 사람들 관계 파악이나 작품에서 그 친구가 해야 할 역할, 장르도 중요
- 연기할 때 특히 신경 써서 하는 부분 : 캐릭터의 구강구조를 잘 표현해보고 싶다는 우리?!
캐릭터의 특징을 담아서 그 캐릭터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구강상태로 만들려고 노력한다는 게 진짜👏🏻
우리 연기 들으면서 이 캐릭터라면 정말 이런 식으로 말할 것 같았는데 그 느낌이나 발성을 찰떡같이 표현해 주었다는 감상이 들 때가 많았는데 다 염두에 두고 연기한 거였구나 - 23년 목표가 잘 자고 총명해지기였던게ㅋㅋㅋㅋ 총명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이 너무 기여움 조금 총명해졌다니 많이 총명했다구
- 언제부터 귀여웠냐고 학원 다녔냐는 주접 써주신 분 감사합니다ㅋㅋㅋ 우리 반응ㅋㅋㅋㅋㅋ부끄럽거나 민망하면 대답 안 하고 슬쩍 넘겨버리는 거ㅋㅋㅋㅋ
- 능청맞고 장난스러운 친구 연기해보고 싶다는 우리우리! 오란고교 타마키 상상만 해도 좋잖아( • ᴗ - ) ✧
- 널널하고 통크고 커 보일 수 있는 무채색의 채도 낮은 옷을 좋아하는 우리우리
휴 클로젯 왜 닫았어요... "저 이제 옷 어디서 사죠?큰일났습니다" ㅋㅋㅋㅋ진심으로 걱정스러운 목소리야 - 처음 공부 시작할 때 변성 잘 안 됐고 톤이 지금보다 낮았구나
계속 하다보니 되더라고 우리는 웃으며 말했지만 정말 많은 노력 기울였겠지 - 크스체...스위치...⌨️...원탑 키감...써볼까 고민 중인 키보드...일단 메모..
- 인스타 스토리 후기 하나 올리는데 1~2시간은 걸렸구나?!
정성 들여서 예쁘게 편지 보내주시는 마음이 감사해서 어떻게든 리액션을 취하고 싶어서 단정하게 예쁘게 쓰려고 노력했다는 우리! 룸메들이 들인 시간보다는 훨씬 적을 거라고 11월부터 못 남겨줘서 후기 기다렸을 룸메들에게 죄송하다고ㅠㅠ - 택배 받자마자 다 까서 마음껏 누려버린대ㅋㅋㅋ누릴 거 다 누려놓고 리액션 없어서 죄송하다는 표현이 넘넘 귀엽다
- 엠지샷 잘 찍는 팁 없다니요??잘 찍은 증거물 다 남아있습니다
- 손수호 선배님, 최한 선배님(MBC 15기)과 같이 연기해보고 싶은 우리우리!
찾아보니 최한 성우님과는 신비아파트를 같이 했었구나 녹음은 따로 들어갔지만 - asmr 원한다는 룸메의 소취에 바로 세팅 바꾸려는ㅋㅋㅋㅋㅋ
하루하루 문을 열면서 먹는 초콜릿🍫(=어드벤트 캘린더) 꺼내서 asmr 급시도! 아니 이렇게 다해주는 성우가 어딨어요 - 손이 크지 않아서 작은 마우스 쓰는 우리...오로치 마우스...
- 목소리 급격히 줄이고 초콜릿 먹는 이우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음~초콜릿 너무 맛있어요~삼다수도 두드려볼까요~"
본격 삼다수 asmr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서 실시간으로 뒤집어지는 룸메들ㅋㅋㅋㅋ키보드도 두드리고 난리났음 - 본인이 asmr 중인걸 까먹을 때마다 높아지는 목소리↗️깨달으면 다시 줄어드는 볼륨↘️ 그 모습을 지켜보는 룸메들 함박웃음
- 그만 귀여우라고 심장 닳아 없어지겠다는 주접에 "감사합니다" 던지고 급히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는 이우리ㅋㅋ
- 적게 일하고 많이 벌라는 룸메의 말에 적게 벌어도 되니까 많이 들려드리고 싶다는 아기성우 어떠카죠🥺기특함MAX
- 피드는 프리 풀리고 올리겠다는 말에 다시 울컥ㅠ 바부야 올려줘,,
- 셀카 바라는 룸메들 왜 이렇게 많아ㅋㅋㅋㅋ우리님이 너무너무 보고 싶다는 말 공감(끄덕끄덕)
사진 찍는 게 어렵고 셀카가 많이 민망한 우리우리ㅎㅎ셀카는 약속 못 드리지만 뵐 수 있는 기회가 생기도록 열심히 이리저리 뛰어다니겠다는 애기🥹무슨 말을 이렇게 예쁘게하냐 - 보컬부터 배우고 유튜브에 노래 커버 올려보겠다는 우리?! 이미 잘하거든요?
- 어릴때사진올려주세요아기우리얼마나귀여웠을지궁금합니다➡️이건 내가 쓴건데 아기우리 예상한것 보다 더 많이 귀여웠다! 이우리 한순간도 안 귀여운 때가 없었겠지
- 셰익스피어 소네트 18번을 우리님 목소리로 듣고싶다는 소취에 바로 저작권 만료작 아니냐며 읽어주려고하는 우리우리 뭔데요 우리님은...다해주셔...그리고 룸메들의 귀는 극락을 맛보게되는데!!!
우리집에서 서포트한 각인된 아패 얼른 꺼내오는것도 너무너무 다정하고 센스있다 - 따란~룸메님들의 선물~ 애플펜슬 언박싱
- 처음 보는 시를 초독에 능숙하게 감정 담아서 낭송해주는것도 대단한데 두번째로 읽어준건 더 좋아서 놀라웠다
- 룸메님들께서 선물해주신 패드와 펜으로 읽은 첫 글이라며 감사하다고 웃는 우리 사랑스럽다
- 마그넷 커버 좋았지 노래 불러달라는 말에 바로 마그넷 불러주는 우리우리 다정해
- 자장가도 불러줘...이 성우는...다해줍니다...little star
- 11기 브이로그 뭘까 궁금하다
- 동생의 생일축하카톡 읽씹한 오빠
- "밥 먹었나🍚 리모컨 어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서울사람 다됐네 사투리 안되는 이우리ㅋㅋㅋ
- 맵스 브이로그 찍은거 까먹었냐구요ㅋㅋㅋㅋㅋ
-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뿐입니다😳 와우 룸메박력
- 오더라에서 부른 비밀연애는 노래를 알고부른게 아니라 한소절만 잠깐 외운거였던 우리
- 👧🏻(룸메) : 2024년에는 더 건강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더 많이 사랑하기!
👦🏻 : "2개는 이미 이뤘네요 더 많은 사람들께 사랑받고 더 많이 사랑하기! 건강해지는것만 남았습니다 (다른 소취 읽다가) 아! 저 지금 건강합니다! 더 건강관리 잘할게요 하지만 지금도 충분히 건강합니다 걱정마세요"
룸메들이 걱정할까봐 얼른 다시 고쳐말해주는거ㅠㅠ - 내 여자라니까도 불러주는 이우리
밤에 소곤소곤 방송하다가 성량조절 못하고 당차게 불러버리는ㅋㅋㅋ이웃분들 귀 잠깐 빌릴게요 - 영화 콜바넴(Call Me by Your Name) 좋아했던 우리
- 놀이터 게시판 하트 다 눌러준 우리♥️ 우리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게시판이라는것도 너무 좋았다
- 영화 <HER>도 좋아하는 우리
- 원신 카페 오픈 초반에 동현형이랑 가보려다가 예약 못해서 못간 우리ㅋㅋ 사이노 볶음밥ㅋㅋㅋㅋ
- 지금도 눈물이 맺힐것같다고 쉬면서 한글자 한글자 꼼꼼하게 읽어보겠다는 마음이 너무 예쁘다
- "아마 제가 가장 자주 읽는 책이 되지 않을까요?"하더니 감사 전하면서 손 계속 꼼질꼼질
- "룸메님들이 삶을 살아가시면서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시간 보내실수있도록 여러 작품에서 여러 목소리로 많이많이 찾아뵙고싶어요 더 좋은 성우가 되겠습니다 룸메님들 부끄럽지않은 더 좋은 성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화면에 대고 세배하는 성우 어떡하죠🙇🏻♂️
- 방송 끝났다고 와펜 바꾸는 센스💯
- "저 우리집 룸메님들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해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ㄴ룸메들도 우리 많이 사랑해💛
더보기
최근 영상을 보는건 왠지 쉽지않아서 유튜브에 우연히 뜨는 썸네일만 보고도 멈칫하다가 오랜만에 마음 잡고 다 봤다 유튜브 라이브 하겠다고 우리집에 글 남겨줘서 두근두근했던 기억, 대기하다가 늦어서 당황했던 기억- 사소한 일들이 다 생생하게 떠올라서 지금도 기분이 이상해
그래도 새삼 깨닫게 되네 나는 이우리라는 사람을 알게된 이상 좋아할 수밖에 없었겠다 다시 과거로 돌아간대도 그랬겠다 ◡̈ 우리는 내가 살면서 본 사람중에 제일 다정한 사람이고 마음이 예쁜 사람이야 그 목소리를 듣고 웃음소리를 듣는게 나에겐 정말 큰 행복이었구나
우리가 그저 건강하게 하고싶은 일 잘 해나가길 염원하는 룸메들의 마음이 방송을 보는 내내 느껴졌다 지금 모두가 힘들어하는 상황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우리가 행복해했던 모습만 기억해야지 우리가 보여준 따스함과 그 순간 내가 쏟았던 진심을 기억할래 그럴수있도록 소중한 영상 남겨준 우리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싶다 ෆ